할렐루야목장(중앙FC) 뒷정리1 (2017년 4월 16일)

중앙포커스

할렐루야목장(중앙FC) 뒷정리1 (2017년 4월 16일)

M 시골풍경 0 2321 0 0

글쓴이/촬영 : 조상운집사 

 

《뒷정리-4월 셋째주 부활절주일》

부활절의 참뜻을 되새기는 경건한 연합예배였습니다.
특히 성가대의 칸타타는 아름다웠는데 전병선장로님의
나레이션은 화룡점정이었습니다.
삼 년전 침몰했던 세월호가 뭍에 올라와 누워있습니다.
4월 16일, 한여름이 성큼 다가와 에어컨을 틀고 운전을 했습니다.
더운 날씨 탓인지 인원이 충족되지않아 네 시가 지나 선교교회와 경기를 했습니다.
네 쿼터를 뛰었는데 오랜만에 한상준회원의 hat trick이 나오는등 즐겁고 내용도 좋았습니다.
휴식시간에는 준비한 달걀 세 판중 사십 개를 운동장에 오신 주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 부활절 축구하신 분:(ㄱㄴ순, 여덟 명) 김상석, 손성준,
송경욱, 이재한, 이재호, 전병선. 조상운, 한상준
* 이재한장로님께서 출전하셨습니다. 단순히 인원이 한
명 늘어난 것 이상의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맏형이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대를 잇는 축구 명가입니다.
꾸준한 출석으로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랍니다.
* 부활절 주일로 준비한 계란을 기쁘게 나워주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가양중학교 학생들의 할렐루야,
아멘! 소리가 반갑게 들렸습니다.
* 참여가 힘입니다. 근래 여러 사정으로 작년에 비해
참석하시는 인원이 적습니다. 한 팀 구성도 안되어
다른팀 선수를 빌려와서야 되겠습니까, 선교교회는
우리 중앙보다 작고 적은 교회입니다. 위상에 맞게
이끄는 중앙fc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5월 27일, 협회장기 대회출전을 고민 하였으나 전력과
재정등의 부족함을 느끼며 출전 계획을 접었습니다.
내년에는 잘 준비해서 중앙fc가 우승기를 가져오면
좋겠습니다.
* 이번주도 주님안에서 승리하시고 늘 특별한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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