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자유게시판

어머니

1 최백규 1 1274 1 0

어머니 그이름 부르기만 해도

내마음 뭉쿨하게 하는 그이름

어머니 그모습 생각만 해도

내눈물 글성이게 하는 그이름

그작은 등으로 나를 업고서 온밤을

꼬박세며 기도하시던 어머니

그러나 어머니 병실에서 나는

아무것도할 수 없는 무능한 존재입니다.

    

어머니 그마음 반만 알아도

세상의 효자라고 말을 하지요

어머니 그사랑 이젠 알아요

날위해 희생하신 어머니 사랑

말없이 나의 삶을 지켜보시며

믿음의 기도로 응원해 주신 어머니

이제는 당신 응원 받을수 없지만

내가 당신 기도로 응원 합니다

 

 

1 Comments
3 주님을 사랑하는 자 07.21 15:24  
지난 주 어머님을 천국에 보내드리고 이제 그곳에서 그때에 기쁨과 감사로 다시 뵙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동생분내외(최성규 집사, 송정희 집사)가 재등록하여 함께 천국백성 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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