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소개

장흥우 집사(18.03.11. 남선2부)

1 주님을 사랑하는 자 0 297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의 깊은 은혜가 집사님께 임하길 기도합니다...^^

남선2부에서는 집사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0 Comments
Category